Solar blind 영역의 코로나원 방향 세기 감지를 위한 표면탄성파 기반 코로나 센서 어레이 및 휴대용 인터페이스 회로 개발
- 고전압 배전선 주변에서 전선의 급턴, 절연피복 두께의 비균일성, 주변 이물질 접착에 의한 UV 파장대의 코로나 현상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.
- 결과로써 절연피복 주변으로의 누설전류 증가, 절연피복의 악화, 주변 환경요소의 이온화에 따른 스파크에 의해 대형화재 원인이 된다 (2019년 강원도 고성 대형산불의 원인: 전주에서 스파크가 튀었고, 그 스파크가 전주 아래로 떨어져서 불이 붙음)
- 코로나 생성은 전력선과 주변 대기 사이에 임계값 이상의 큰 전기장이 형성됨으로써 주변 환경인자의 이온화가 발생되고, 생성된 전자와 양이온 사이의 재결합시 UV 대역대의 플라즈마 발산, 이온간 스파크에 의해 초음파 발산, 생성된 양이온이 주변 대기 환경으로 이동에 따른 누설전류 발생 등 코로나 결과물이 관측된다.
- 코로나 발생은 고전압 전선으로부터 주변 대기환경으로 전도성 증가, 절연피복 특성의 지속적 악화, ozone/NOx/HNO3 등 환경 오염물질의 발생, EM 전자파 발산에 의한 통신주파수 교란, 스파크에 의한 화재 등 위험요인이 산재케 된다.